국제학술대회 발표
위르겐 몰트만 탄생 백주년 기념 국제학술대회 2일차 발제 3 (영문 슬라이드). 키보드 ← → 로 넘길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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과학자와 신학자의 공동체
임창세 박사의 제안으로 이수포럼을 이어 과학자와 신학자 10여 명이 과학신학연구회를 꾸렸고, 동서지행포럼과 버클리 공공신학포럼센터(IPTFC)와 함께 활동해 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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창조과학과의 갈등, 뜻밖의 응답
1985년 서울대에 부임한 뒤 교회에서 빅뱅 이론을 말했다가 겪은 좌절, ‘하나님의 뜻이라면 창조과학을 믿게 해 달라’는 기도가 장신대 강의와 신대원 공부, 버클리에서 테드 피터스와의 만남으로 이어진 과정을 증언합니다.
- 03
창세기 1:1과 로마서 1:20a의 ‘등식’
상대성이론으로 시공간과 에너지의 관계를 이해했지만 과학에서 하나님을 주어로 찾을 수는 없었습니다. 로마서 1:20a를 ‘하나님의 영원한 능력과 신성 = 자연’이라는 등식으로 읽고, 중력장(모든 피조물에 미치는 은총)과 전기장(성령을 받아야 반응함)의 비유로 풀어 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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창세기 1:2와 우주의 역사
‘혼돈하고 공허한’ 땅을 초기 지구의 모습과 COBE가 관측한 우주배경복사의 두 가지로 읽고, ΛCDM 시뮬레이션이 재현하는 138억 년의 우주 진화를 소개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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만물 원리와 인간의 죄
인류 원리를 넘어 모든 존재가 함께 진화한다는 ‘만물 원리’를 제안하고, 인류세와 AI·로봇이 창조 세계를 자연적 진화에서 인공적 진화로 몰아가는 현실을 아담과 하와의 죄의 반복으로 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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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 그리스도가 답이다
빅뱅 우주론의 끝은 어떤 시나리오든 소멸이지만, 예수의 탄생·십자가·부활은 새 하늘과 새 땅의 선취이며 모든 피조물의 회복은 기독교 종말론적 창조와 이어져 있다고 결론짓습니다.

신대원 강의 슬라이드
「기원이론과 과학신학」 2주차 강의 — 천체물리학자가 하나님을 믿게 된 이야기에서 고대 우주관, 표준 빅뱅 이론, 창조론적 성경 해석까지.
